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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90 반응형 EBS 평생교육 맨발로 걸어라 2강, ‘접지’라는 주제로 맨발걷기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의 강의가 이어졌다. 그중 맨발걷기 방법 7가지를 정리해 본다. 맨발걷기 일곱가지 방법 1

꽂힌것중 하나는 자연이예요 그래서 제가 힐링을 자연에서 하는거 같아요 매일 매일 등교를 시키고 맨발 산행을 해요 1시간이 넘는 코스지만 힐링타임이예요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걸 나를

어제도 점심 일찍 먹고는 운동복 갈아 입고 맨발로 소두방 공원으로 고!고!고~~ 이제 맨발로 걷는게 익숙해졌는지 발바닥에 힘이 느껴졌다 처음 며칠은 사뿐사뿐 걸었지만 오늘은 발바닥에

7/3 어싱광장 오픈 9,813걸음 7/4 13,078걸음 7/5 12,810걸음 7/6 5,185 걸음 한 시간가량 맨발걷기를 하는데 느리게 천천히 걷는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시계 보면 20분, 30분 훅

05시09분 맨발로 현관문을 나선다 밖에 나가니 새소리가 들린다 해가 뜨지는 않았어도 밖은 환하다 첫번째 언덕을 올라 숨을 고르고 정상 아래까지 걷는다 다시 숨차게 올랐던 곳으로 출발

소중함을 모른채 살아가는건 없나? 돌아본다. 많다~~~~ 늦은 맨발길에 예쁜 가족을 만났다. 아이와 엄마, 아빠가 나란히 맨발이다. 뒤뚱거리는걸 보면 맨발을 처음만나던 나의 모습같다.

오늘부터 맨발걷기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집근처 흙길을 찾아서 걷기를 하려고 합니다. 야간에 나와서 걷기를 할수있는 적당한 흙길을 찿았습니다. 가로등도 있고 해서 안전하게 맨땅을 걸

내려서 물기가 많아 황토 속 복병들로 옷을 물들였는데 오늘은 그래도 조금 자리를 갖췄네 걷는 이들도 별로 없고 룰루랄라~ 걷는 것만으로 행복한 함미 근데 말이야 맨발걷기 4일 차인데

요즘 맨발걷기를 조금씩 한다 아침에 일어나 아파트 안의 땅에서 조금씩~~ 어떤 아줌씨가 두류공원에 가면 맨발걷기 좋은 데가 있다고~ 차를 잘 이용하지 않으려는 옆지기에게 걸어가기는

아주 더운 날씨이다 늦게 나왔더니 장군봉 중간지점에 있는 작은 운동장에는 걷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없고 산속이라도 더웠다 푸른 수목에서 녹색의 생명이 충만하

07시42분까지 뒷산에서 맨발걷기를 했다 언덕을 올라서니 앞에 여인이 맨발로 걷고 있다 공기는 선선하니 걷기에 좋았다 촉촉하게 몸이 젖을 만큼 땀이 났다 맨발 걸음 수 15,553보를 걸었다

맨발로 흙을 밟는 행위 어싱 earthing 접지(接地) 자연치유적 건강법 6월 22일 은진 언니랑 청량산 맨발 산행을 하고 나서 맨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아졌다. 나 의 관심은 자연스럽

맨발 걷기 관절에 무리 갈 나이라고 모래나 잔디밭 걷기 의사가 권장함 몸에 충격도 완화되고 관절도 편안 신발을 신고 운동 할때는 엄청 발이 힘들고 피곤 하 다는 걸 느낀것 같았는데 맨

07월15일 오후에 뒷산으로 맨발걷기를 나선다 아파트 공용현관문을 나서자 바람이 후꾼 불어온다 날씨가 덥구나 했다. 천천히 뒷산으로 들어서자 숲에서 시원한 바람이 줄어온다 어디에

화창한 오후 맑은 하늘이 반갑다. 장마기간이라 축축 쳐지고, 통통 붓고 오랫만에 낮잠으로 원기회복^^ 하느님이 주신 선물 광암산으로 출발 차 없이 내발로 언제든 갈 수 있는 광암산 야

갇힌다 경계를 넘나드는 바람도 투명하게 갇혀 있다 떠남과 머뭄이 공존하는 미명의 순간, 어둠이 맨발인 채로 실려 가고 있다 가섭존자가 실려 가는 부처의 맨발을 핥았듯이 새벽을 여는

몰려와 누워있으니 살짝 잠이 들었습니다. 그 상태로 계속 있으면 피곤함만 더 쌓일 것 같아 집을 나섰습니다.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숲에 도착했습니다. 숲 속은 붉은색을 띤 고운 황토

두려웠을까? 아니면 강이 마르고 땅이 꺼지고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참혹한 죽음 속 주의 심판이 두려웠을까? 주의 심판에 비하면 옷을 벗고 맨발로 다니라는 주의 명령

분주한 하루를 맨발로 마무리하는 시간이 습관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맨발터에 달려간다. 무수한 핑계들과 싸워야겠지만 이젠 제법 당연스런 일과가 되어가고 있어 기특하다. 생각에 몰입하

오늘은 처음으로 산길을 맨발로 걸었다. 지난번 발밑에 뱀을 본 이후 절대로 맨발로 걷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오늘 산을 내려가다가 혼자서 신발을 가방에 매달고 걷는 여성을보았다. 무척

화창한 7월 맨발걷기를 시작해봅니다. 7월의 푸른 하늘이 이렇게 예쁘다는 걸 잘 모르고 오늘을 보냈네요. 나무 그늘에서 들리는 까치소리를 들으며 대지를 걸으니 잠시지만 충전이 됩니다.

소소하게 굴러가는 나의 하루! 나의 소중한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씨! 특별할 것 없지반 소소한 나의 하루 오늘의 해운대 해수욕장 맨발걷기 산책길이에요

어제 비가 많이 와서 땅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나무계단을 지나 흙길이 나와 신발을 벗었다 적당한 수분을 머금은 흙의 느낌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작고 둥근 운동장에는 맨발걷기 하는 사

회복되어 살 만하다 했더니 어느새 70이 넘었다고, 아파트 좌측으로 흙길이 있다며 함께 가잔다. 자신은 당뇨가 있어 상처 날까봐 조심스러워 맨발은 안된다고, 나는 운동화를 벗어 길가에

내린다 엊그제 한 맨발걷기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밤에 잘때도 땅을 밟을때의 기분좋은 느낌이 남아있었다 그 느낌을 잊기 싫어 오늘 난 비가와도 맨발걷기를 한다 근처 학교 운

성남시 맨발 황톳길 6곳 차례로 개장 수정구 수진공원 중원구 대원공원 위례신도시 위례공원 분당 중앙공원 분당 율동공원 구미동 공공용지 성남황톳길 성남시 ‘백세 건강 맨발 황톳길’ 6

못나가다가 오늘은 다시 맨발걷기를 하러 갔습니다. 쉼터에도 벗어놓은 신발이 두어개 보이고, 쉬고 있는 맨발의 아저씨, 아줌마들도 보입니다. 왠걸? 그동안은 어쩌다 한두명을 볼까말까

7월 12일 (수) 밤 10시 방영 확정 맨발로 걸으면 생기는 일 포항 북구 보건소와 KBS 생로병사의 비밀 팀이 함께 포항에서 1달여를 촬영 하였습니다. 신발로 걷기와 맨발로 걷기를 매일 1시

7월4일 남편과 시지에있는 중산지에 맨발걷기하는데 가봤다 제법사람이많이 있었고 저수지둘레로 흙땅으로 만들어놨다 우선한바퀴 돌아보니 발바닥은 아프지만 할만하다 그래서둘째날은 혼

암환자들에겐 딱 맞춤 병원이라고 생각한다. ” 맨발걷기를 제대로 알고 합시다”라는 생각에 포항지회 회장님에게 부탁을 드려 강좌를 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어 마음을 담아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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